"여성 생애주기 맞는 건강관리체계 마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12 18:09

'제주 여성-엄마 민중당'은
오늘 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건강법 법률안' 제안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민중당은
여성의 생애주기에 맞게
안전한 건강 조건을 만드는 것은 국가의 의무라며
법률안 제안 운동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성건강법에 담길 주요 내용으로
지방자치단체에 여성건강전담기구 설치와
생리용품 안전공사 설립 등을 제시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