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보육 지원 확대…내달부터 시간당 1천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15 11:24

다음달부터 영유아에 대한
시간제보육 서비스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

제주시는 다음달부터
기본형과 맞벌이형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이용자가 시간당 1천 원만 지불하면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종전까지는 맞벌이 부모들만
이용이 가능했었습니다.

시간제 보육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사이트 또는
제주도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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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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