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강재원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어머니 집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하며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6살 임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도
지난해 7월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어머니를 향해 휘두르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한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이들이 어머니에게 협박을 일삼는 등 죄질이 나빠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