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껍질 산업화 본격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2.17 12:44

감귤껍질인 진피를 활용한 산업화가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과 함께
감귤피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감귤 껍질속에 남아 있는 농약 등 잔류 물질과
기능성 성분에 대한 모니터링 등을 진행합니다.

현재 한약재로서 일반 감귤껍질의 소매가격은 kg당 8천원 수준으로
친환경인증 감귤 진피는 kg당 1만6천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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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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