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다음달 16일 제주서 첫 개화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2.20 11:12

봄의 전령 개나리가
다음달 16일 제주에서 처음 꽃을 피울 전망입니다.

민간기상업체 153웨더에 따르면
올해 개나리는 다음달 16일 제주에서 개화하기 시작해
남부지방에 18일부터 25일 사이,
중부지방 다음달 27일에서 4월 1일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 북부 지방은
4월 4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같은 개화시기는
작년보다 6일, 평년 보다 하루 늦은 것입니다.

진달래는
다음달 19일 제주를 시작으로 꽃을 피우기 시작해
다음달 23일 이후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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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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