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제주지역의 광공업생산과 무역업이 호조세를 보인 반면
건설수주는 크게 감소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제주지역 광공업과 제조업생산은
식료품과 전기 가스 공급업 등의 호조로 1년전보다 5.7% 증가했습니다.
무역도
전자부품, 컴퓨터 등의 분야에서
수출과 수입 모두 25% 이상 늘었습니다.
반면 건설수주금액은 2천 7백 억 원으로
공공과 민간부문 모두 41.5% 감소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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