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건설 큰 폭 감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2.20 11:13

지난해 4분기 제주지역의 광공업생산과 무역업이 호조세를 보인 반면
건설수주는 크게 감소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제주지역 광공업과 제조업생산은
식료품과 전기 가스 공급업 등의 호조로 1년전보다 5.7% 증가했습니다.

무역도
전자부품, 컴퓨터 등의 분야에서
수출과 수입 모두 25% 이상 늘었습니다.

반면 건설수주금액은 2천 7백 억 원으로
공공과 민간부문 모두 41.5%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