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침입해 여자 속옷 훔친 4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2.20 11:49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2시쯤
서귀포시 동홍동의 주택에 몰래 들어가
마당에 있던 빨래건조대에서
여자 속옷을 훔쳐 달아난
42살 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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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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