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과 경찰이 도내 게스트하우스를
합동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최근 1년내 성범죄가 발생했거나
음주파티 등 1회 이상
112신고가 접수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경찰은 이 곳에
범죄예방진단팀을 투입해
게스트하우스별 환경, 시설, 운영자의 관리실태에 따라
일종의 안전 등급을 지정한 뒤
등급에 따라 정기적인 점검과 순찰을 강화합니다.
특히, 게스트하우스에서
여성 관련 신고가 접수될 경우,
긴급조치를 의미하는 '112 코드1'을 발령해
초기현장 대응 단계를 높여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