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목동 감귤 비닐하우스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2.21 13:21

오늘 아침 8시 20분 쯤
서귀포시 보목동의 한 감귤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농자재와 창고 16.5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창고 전기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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