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안전띠 착용 전국 최하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2.21 18:08

제주지역 운전자들의 안전띠 착용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 따르면
제주지역 안전띠 착용률은 83%로
전국 평균 87%를 밑돌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6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 경찰은
안전띠 미착용으로 1만1천여건을 단속해
3억원이 넘는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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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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