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리 야초지 화재, 벌집 80통 소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2.21 18:15

오늘 오후 4시3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야초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야초지에서 양봉작업을 하던
벌집 80여 통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를 비롯해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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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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