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가 최근
폭설과 한파 피해를 입은 농가 복구 지원에 나섭니다.
특히 자체 재해복구비 5억7천여 만원 가운데 50%를
하우스 시설 피해와
월동무 피해가 큰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배정했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28일까지
약재비를 최대 60% 할인 공급하기로 하는 등
자재 공급으로도
3억2천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또 우대 금리를 적용한 재해자금을 신규 지원하는 한편
기존대출에 대해서도
기한 연장이나 재대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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