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지진 관측 장비 보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24 14:04

제주지역에 지진 관측 장비가 보강됩니다.

기상청은
전국에 지진 관측소 54곳을 신설하기로 한 가운데
제주에도
구좌와 표선 등 2개 지역에
연말까지 지진 관측 장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지역 지진 관측 지점은
제주시와 서귀포시, 고산, 우도, 한림, 추자도 등 6곳 입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40년 동안
규모 2.0이상 지진이 모두 96차례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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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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