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휘발유값 하락세…리터당 1천633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24 14:13

계속해서 오름세를 보였던
제주지역 휘발유값이 모처럼 하락세로 돌아갔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 제주지역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1천 633원으로
전주에 비해 22원 내렸습니다.

이같은 하락폭은 전국에서 가장 큰 것입니다.

한국석유공사측은
당분간 이같은 수준에서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