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전기차 여행상품이 국내 처음으로 출시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싱가포르 자동차협회, 아시아나항공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싱가포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전기차 자가운전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최대 50명 규모로 모객해
오는 6월 6일부터
7박 일정으로 방한하게 되며,
제주에는 4박 5일 동안 머물게 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싱가포르 관광객을 100명에서 150명까지 모객해
일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