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형 온라인여행사와
제주도내 업계간
비지니스의 장이 마련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온라인여행사 트레블마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는 물론
일본과 대만, 홍콩 등의 대형 온라인여행사가 참석해
도내 업계외 비지니스 상담이 이뤄집니다.
이와함께 호텔업 관련 객실용품과 기자재, 인테리어 등
120개 업체가 참여하는 호텔쇼와 채용박람회도 함께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