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피해 문화재 보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2.26 17:10

폭설 피해를 입은 문화재가 보수됩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에 따르면
제주 성읍마을 내 정의현 객사와
오현단 귤림서원 지붕 기와 등이 일부
폭설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가 확인된 부분은
오늘부터 보수하고 있습니다.

도지정 기념물 존자암지 등 2군데는
쌓이 눈이 녹는데로 현장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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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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