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60대 해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2.26 18:02

오늘(26일) 오후 1시 쯤
서귀포시 강정등대 앞 1.8km 해상에서
64살 강 모 해녀가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강 씨는 오늘 오전 9시 쯤
작업을 위해 바다에 들어간 뒤
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아
실종 신고 된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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