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부경욱 주무관 분향소 조문행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26 18:07

하수중계펌프장 현장감독 업무 중
질식사고로 쓰러진 공사업체 직원을 구조하다 숨진
고 부경욱 주무관의 분향소가
제주도청 별관 2층에 마련된 가운데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향소를 찾은 동료 공무원과 각계 인사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고인의 희생정신과 넋을 기렸습니다.

분향소는 내일 밤 11시까지 운영되며
영결식은 모레(28일) 오전 9시
제주도청 본관 앞 광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청장으로 엄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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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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