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물가 관리 강화…조사 품목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27 12:21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물가 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물가조사 품목을 125개로 확대하고
물가모니터요원을 10명 증원합니다.

또 개인서비스요금의 경우
지금까지 한달에 한차례 가격조사를 실시해 공개했으나
2차례로 늘립니다.

이와 함께
주요마트 물품가격을 도청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지만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스마트폰 웹페이지를 개발해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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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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