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전 제주시장이 어제(27일)
향년 74살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고(故) 김 전 시장은 제주신문 기자 출신으로
4선 도의원을 지내며 도의회 의장과
4.3평화재단 이사장, 4.3도민연대 대표 등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4대 도의회 당시
초대 4.3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4.3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빈소는 제주시 부민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다음달 3일입니다.
<사진 CG>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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