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연대, "성추행 교수 강력 처벌" 촉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2.28 18:19

물의를 빚고 있는
국립대교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도내 여성단체가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오늘 논평을 통해
가해자들이 진심어린 사과보다는
격려나 관행을 핑계로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고 있다며
공적인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인 만큼
강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용기를 내서 고백하는
전세계적 미투 운동으로
묻힐 뻔 했던 사건들이 알려지고 있다며
이같은 고백을 통해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