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중앙운영위, "성추행 교수 수업 배제해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3.01 15:10

제주대학교 교수의 제자 성추행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제주대학교 중앙운영위원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해당 교수 전원을 수업에서 즉각 배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교수회가
현재 상황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대학본부와 교수회는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