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타운하우스 공사장 50대 인부 추락 (14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3.02 10:31

오늘 아침 8시 10분 쯤
제주시 연동 한 신축 타운하우스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인부 53살 최 모 씨가
2m 가량 높이에서 발을 헛디뎌 떨어졌습니다.

최 씨는 오른쪽 어깨와 이마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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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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