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의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진행해 온
개별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태국과 필리핀으로 확대합니다.
특히 현지 설명회와 온라인 홍보 등
해당 국가별로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모두 10차례
개별 관광객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