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나눔플러스 제주도본부 발대식이
오늘(3일) 제주시 이도동 샬롬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발대식에는
강지원 나눔플러스 총재와
김영란 전 대법관, 그리고
재단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재단은
도내 고등학생과 대학생
그리고 발달장애인단체 등에
1천만원 규모의
장학금과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나눔플러스는
후원을 통해 모인 성금을
소년소녀가장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민간단체로
제주를 포함해 전국에 25개 본부가 운영 중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