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제주들불축제
사흘째 행사가 새별오름 일대에서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경찰 악대와 마상마예 공연부터
듬돌들기와 집줄놓기 경연대회,
들불과 함께하는 젊음의 축제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축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전문가 포럼도 현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축제 하이라이트인
오름 불놓기는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잠시 후인 7시 40분부터 성대하게 치러집니다.
KCTV제주방송은
오름 불놓기 실황을 생중계 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