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공무원 기소의견 송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05 12:29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15년 8월
도내 모 일간지 논설위원 44살 현 모씨와
전직 제주시청 60살 백 모 국장간 폭행시비와 관련해
백 전 국장에 폭행 기소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현 씨는
백 국장을 폭행했다는 내용으로 대법원에서 벌금형이
확정됐는데,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며 지난해 11월
백 국장을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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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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