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본부,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06 11:33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을 맞아
오는 5월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합니다.

특히 학원시설과
도내 1천 300여개의 신축공사장,
숙박시설에 대한 화재와 안전관리를 중점 실시합니다.

한편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모두 232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으며
이로 인한 재산피해는 1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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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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