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인센티브 투어단 잇따라 방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3.06 18:18
동남아시아 인센티브 투어단이 잇따라 제주를 찾습니다.

제주도와 제주컨벤션뷰로에 따르면
베트남 최대 페인트 회사인 포오렌지 그룹 인센티브 투어단 240명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를 방문합니다.

또 말레이시아 식품회사인 퍼시픽 푸드 프로덕트 인센티브 투어단
200여 명이 이달부터 7월까지 7개 그룹으로 나눠
제주를 찾을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제주와 말레이시아 직항노선 개설로 접근성이 개선돼
인센티브 투어 시장은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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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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