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밀수입·투여한 中 관광가이드 실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08 11:36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지난해 2월 제주시내 모 주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데 이어
8월에는 중국에서 이를 밀수입 하려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 국적의 도내 관광가이드
32살 A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이미 같은 범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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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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