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탈핵도민행동은
오늘(9일) 논평을 내고
제주도를 핵 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특별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가 육지부 수급 전력의 40%를
핵발전소에서 공급받고 있고,
최근에는 해군기지에 미 핵잠수함이 입항했다며
더이상 핵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지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LNG 발전과 신재생에너지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핵 시설을 원천 배제할 수 있는
특별법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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