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관리 노동자 즉시 복직" 촉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3.09 11:53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오늘(9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고된 제주국제여객터미널 주차용역 노동자들의
복직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국제여객터미널 위탁관리를 맡고있는
한국해운조합 제주지부가 재정 악화를 이유로
지난해 12월, 2명의 주차 용역 노동자를 해고했다며
즉각 복직을 촉구했습니다.

또, 최저임금 인상을 이유로 삭감된
식비와 수당을 바로 지급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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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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