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제주지역본부와
KCTV 제주방송 등 지역 통신사들이
전신주 통신선을 정비합니다.
이번 작업은
전신주에 걸려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통신선이나
규격에 맞지 않는 선을 정비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시 연동 신시가지 일대에서
3개월 가량 작업한 뒤
제주 전역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한전 측은 이번 작업이 마무리되면
전신주 미관이 개선되고
통신선에 걸려서 다치는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