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착륙료 감면율 확대해 대형기 유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3.11 11:13

제주공항의 지속적인 좌석 공급 확대를 위해
대형항공기 착륙료의 감면율이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제주공항의 국내선 좌석난 해소를 위해
270석 이상 대형 항공기 착륙료 감면율을
현행 10%에서 20%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항공편의 평균 탑승률은 제주공항의 경우 90.2%로
심각한 좌석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제2공항 건설이 오는 2025년 이후 완공될 예정으로
현재 상황에선 착륙료 감면 확대를 통해 대형 항공기 투입을 유도해 좌석난을 해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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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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