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부주의 추정 화재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14 18:36

오늘 하루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크고 작은 화재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둔지봉 인근 야초지에서
불이 나
야초지 1.5ha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초지 인근 묘지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잔디를 태우던 불씨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이보다 앞선 오늘 오후 1시 50분쯤에는
서귀포시 중문동 모 감귤 과수원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