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4·3 수형인 재심청구 2차 재판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18 12:56

제주4.3 수형 희생자에 대한
4.3 재심청구 2차 재판이
내일(19일) 오후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이날 2차 심문에는
현대룡 할아버지 등 생존 4.3 수형인 4명과 함께
김종민 4.3 전문가가 증인으로 출석해
당시 군법회의의 불법성과 피해를 증언 할 예정입니다.

한편, 4.3도민연대는
생존 4.3수형인 18명과 함께
지난해 4월19일 국가를 상대로
재심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0205 나종훈 R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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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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