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휴일…내일까지 최대 60㎜ '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18 15:13

휴일인 오늘 제주는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까지 비교적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3도까지 올랐고,
서귀포시는 18.3도, 성산 18도 등
평년기온을 4도가량 웃돌았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오후 늦게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20에서 60mm 가량 비교적 많은 양의
강우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겠고,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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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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