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20대 여성 관광객을 성폭행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경북 포항시 소방관 29살 이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1일 저녁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음주파티 이후 여성 관광객을 성폭행하려다 찰과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범행을 저지르게 된 것 같다며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자료>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