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계대출 증가세 전국 1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3.19 11:53

제주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3조 8천억 원으로
1년전보다 21%, 2조 4천억 원 늘었습니다.

제주지역 가계대출 증가세는
지난 2016년 하반기 이후 다소 둔화되고 있지만
전국평균보다 3배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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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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