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신화련-원 지사 의혹 제기 사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20 15:05

신화련 금수산장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원희룡 제주도지사와의 관계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사과했습니다.

경실련은 오늘(20일) 입장 자료를 통해
어제 발표한 성명 중
금수산장 관광개발 합자회사 회장이
원 지사의 후원회장이라는 부분을 정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실련은
후원 여부에 대해 충분한 사실 확인 절차를 거치지 못했다며
관련 당사자에게 사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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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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