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타러 나갔던 40대 남성 실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3.20 16:08

어젯밤 (19일) 9시 40분 쯤
서귀포시 성산리 터진목 해상에서
카누를 타고 나간 44살 임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임씨는 어제 오전 카누를 타러 나간 이후
연락이 두절됐고,

임 씨가 타던 카누는
오늘(20일) 오후 1시 쯤
서귀포시 표선 해비치호텔 인근 갯바위에서 발견됐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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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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