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신화련 도의회 통과 반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20 18:27

신화련금수산장 관광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도내 시민사회 단체들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긴급 성명을 내고
중산간 골프장의 꼼수개발을 허가한
도의회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종 인허가 권한을 갖고 있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결단을 내려 사업승인 요청을 불허해서
중산간 난개발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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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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