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플라스틱 제공 금지' 정책 제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22 11:24

제주도내 시민단체가
일회용 제품 사용을 금지하는
재활용 쓰레기 감량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YMCA, 제주YWCA는
쓰레기 감량의 최우선은
1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라며
특별법 개정을 통해
플라스틱컵과
비닐봉투 제공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재활용 감량 정책을 담은 제안서를
도지사 예비후보들에게 발송했고
정책 제안 수용 여부는 다음주에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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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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