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세 오렌지…"제주감귤 직격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3.22 13:39

한국농업경영인 제주도연합회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무관세 미국산 오렌지 공세에 따른
제주감귤의 생존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3월부터 8월까지 적용됐던 미국산 오렌지 계절관세가
올해부터 완전 철폐되면서
한라봉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가격이 떨어지는 등
제주산 만감류가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른
과수농가의 소득보전 방안 등 현실적인
대책마련을 제주도와 정부가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