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공식 개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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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초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가 공식 개장했습니다.

지금까지 1단계 조성 사업으로
테마파크와 호텔, 카지노 등을 갖췄으며
2020년 완전 개장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 2015년 2월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복합리조트를 짓겠다며
첫 삽을 뜬 제주신화월드.

3년여 공사 끝에
테마파크와 호텔, 카지노 등을
차례로 개시하며
복합리조트 틀을 갖춰 왔습니다.

지금까지 투자된 사업비만
1조 7천억 원.

카지노 확장 이전을 통한
대형화 꼼수와
지역 상생 외면, 잇따른 안전 사고 등
숱한 논란 속에도
전체 계획 가운데 70% 정도를 완성하고
공식 개장했습니다.

제주신화월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를
표방하는 동시에
제주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양지혜 / 란딩그룹 회장 >
람정은 제주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통해 제주도민이 사랑하는 제주기업이 되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 1조원 가량을 더 투자해
올 하반기에는 워터파크와
리조트를 개장할 예정입니다.

2020년 완전 개장을 목표로
미국 영화사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신화월드 4개 지구 가운데
J지구를 맡은 JDC도
조성 공사를 준비 중입니다.

< 이광희 / JDC 이사장 >
제주도 고유의 신화와 역사를 주제로 한 문화체험형, 학습형 주제 공원으로 직접 조성해 나가면서 계속해서 신화역사공원의 전체적인

///
개장 목표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제주신화월드는
앞으로 10년 동안 생산 유발효과가 13조원에 달하고
완전 개장하면 일자리도
3천개 더 생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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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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