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중국어선 납부금 4억6천만 원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22 17:06

올 들어 서귀포해양경찰서에
적발된 불법조업 중국어선들이 납부한 담보금이
4억6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올 초부터 우리측 수역에서
불법 조업을 일삼던 중국어선 8척을 적발해
7척에 대해서는 담보금 4억6천5백만 원을 부과하고

나머지 1척은 담보금 미납부로
선장을 구속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경은
선장이 구속된 중국어선은
법원의 몰수판결이 나올 경우
폐선조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자료화면>
170928 고민우 R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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