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행동, '특별지방정부' 개헌에 포함"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22 17:59

대통령 개헌안에
제주특별자치도의 헌법적 지위가
포함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도내 시민단체가 '즉각 반영'을 촉구했습니다.

지방분권 제주도민 행동본부는
오늘 낮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제주도는 무늬만 특별자치도였다며
제주의 헌법적 지위는
대한민국이 분권국가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26일 대통령 개헌안 발의 전까지
제주도정과 협의해 공동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