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관광객이 5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일본 관광시장 확대를 위한 관광업계 통합 마케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도관광협회는
도내 업계와 공동으로 내일(26일)과 모레 이틀동안
일본 도쿄와 오키나와에서 관광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현지 설명회를 갖습니다.
특히 비지니스 교류의 장인 B2B(비투비) 트래블마트가 진행돼
도내 업체들의 일본 진출의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이번 현지 마케팅에 참가하는 도내 업체는 11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