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장애인 기본권 보장과 권익 옹호를 위한
제도와 정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늘(26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가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여성장애인 기본 조례 필요성과
여성장애인의 인권실태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특히,
전 사회적으로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지만,
여성 장애인들은
자신의 피해를 숨기며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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